배고파나 졸려 같은 상태를 말할 때 배고파가 와, 졸려가 와처럼 표현하는 문장 습관이다. 감정이나 상태가 자신에게 찾아오는 것처럼 말하는 유니 특유의 한국어 표현이다.
배고파나 졸려 같은 상태를 말할 때 배고파가 와, 졸려가 와처럼 표현하는 문장 습관이다. 감정이나 상태가 자신에게 찾아오는 것처럼 말하는 유니 특유의 한국어 표현이다.
극이나 국처럼 받침이 있는 단어를 말할 때 꾸꾸가 반복되어 들리는 발음 습관이다. 저꾸꾸저꾸, 미여꾸꾸꾸처럼 단어에 따라 꾸의 횟수가 달라진다.
인사와 작별을 포함한 여러 문장 끝에 붙이는 어미다. 잘가시지, 디비 자시지처럼 방송 종료나 헤어지는 상황에서도 반복적으로 사용된다.
시원하이, 똑똑하이처럼 문장 끝에 붙이는 사투리 어미다. 유니가 자주 사용해 채팅에서도 따라 쓰이는 말투가 됐다.
뜻을 모르는 어려운 한국어 단어를 들었을 때 해당 단어 뒤에 나니를 붙여 되묻는 표현이다. 한국어 어휘를 확인하는 상황에서 반복된다.
형님 콘셉트를 잡을 때 자신을 소개하며 하는 말이다. 평소와 다른 강한 말투를 사용하는 유니키 RP의 시작 신호처럼 반복된다.
낯선 장면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퍼즐을 만났을 때 이게 뭐냐는 뜻으로 하는 일본어 반응이다. 공포게임에서 특히 자주 나온다.
상대의 말에 짧게 받아칠 때 니 얼굴을 유니식 발음으로 말하는 표현이다. 가벼운 반박이나 장난스러운 티키타카에 사용된다.
거친 말이나 실수를 한 뒤 실제로 말한 것이 아니라는 듯 덧붙이는 표현이다. 한국어에 이 표현이 있어 좋다며 자주 사용하는 말버릇으로 자리 잡았다.
상대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을 때 무슨 말이냐는 뜻으로 되묻는 표현이다. 유니의 한국어 억양이 드러나는 반복적인 반응이다.
긴 일본어 사과 표현을 팬들이 줄여 만든 말을 유니도 가끔 따라 사용하는 표현이다. 정중한 사과가 필요한 상황을 장난스럽게 축약할 때 나온다.
물을 유니 특유의 발음으로 말한 표현이다. 처음에는 팬들이 발음을 옮긴 말이었지만 현재는 본인도 의도적으로 반복해 사용하는 대표 말버릇이 됐다.
데뷔 방송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한 말이다. 뭘 보냐는 문장이 유니 특유의 발음으로 들려 초창기 대표 대사로 알려졌다.
반갑방패를 유니 특유의 억양과 발음으로 빠르게 말한 인사다. 방송에서 반복되는 인사말 가운데 하나로 설명된다.
게임 속 방패 동작을 보여주며 상대 소환사와 인사할 때 사용한 표현이다. 특정 서버에서 시작해 유니가 마음에 들어 한 인사로 자리 잡았다.
반갑반빼의 작별 인사 변형이다. 방패 인사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헤어질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강지의 바나나 스킨을 보고 리듬감 있게 반복하기 시작한 표현이다. 이후 특별히 할 말이 없을 때 강지를 놀리는 말로도 사용됐다.
후배들이 장난스럽게 하극상을 할 때 자신이 선배임을 강조하며 외치는 말이다. 선후배 관계를 과장하는 상황극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된다.
FPS 게임에서 조심스럽게 이동하거나 공간을 살필 때 입으로 내는 짧은 효과음이다. 은밀하게 움직이는 상황을 스스로 묘사하듯 반복한다.
특정 장면을 보고 카피바라를 떠올릴 만한 상황에서 반복하는 말이다. 최초 장면 이후 비슷한 상황이 나오면 같은 문장으로 반응한다.
시청자에게 놀림을 받거나 서운한 일이 있을 때 삐질 것이라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유니의 발음이 그대로 굳어져 대표 유행어로 널리 알려졌다.
짧방을 말하다가 자르반처럼 발음한 데서 생긴 표현이다. 이후 짧은 방송을 가리키는 유니식 표현으로 반복해서 언급된다.
화가 나거나 답답할 때 짜증나를 유니식 발음으로 말하는 표현이다. 같은 반응이 반복되면서 발음 그대로 표제어가 됐다.
상대에게 서두르거나 빨리 움직이라고 재촉할 때 쓰는 말이다. 빠르게 움직이라는 뜻을 의성어처럼 반복해 표현한다.
시청자가 정곡을 찌르는 말을 했을 때 사실 여부와 별개로 차단하겠다는 식으로 받아치는 표현이다. 자신의 생활 습관을 놀리는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농담으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