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나 상대의 게임 행동 뒤에 권법을 붙여 이름을 만드는 말버릇이다. 앞구르기 권법, 내려찍기 권법처럼 사소한 동작도 기술명처럼 부른다.
자신이나 상대의 게임 행동 뒤에 권법을 붙여 이름을 만드는 말버릇이다. 앞구르기 권법, 내려찍기 권법처럼 사소한 동작도 기술명처럼 부른다.
상대를 속인 뒤 장난이었다고 밝히며 리듬감 있게 반복하는 말이다. 혼자 사용하던 표현을 러스트 팀원들이 따라 하면서 대표 말버릇으로 굳어졌다.
게임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선배에게 부탁할 때 선후배 관계를 앞세워 애교 섞이게 하는 말이다. 특히 타비에게 반복해서 사용하면서 고정된 협상 멘트처럼 알려졌다.
신기하거나 대단한 장면을 봤을 때 대박을 한 번 더 반복해 말하는 감탄사다. 데뷔 전부터 준비해 첫 방송부터 밀었고, 이후 대표 유행어와 후원 리액션으로 자리 잡았다.
게임이나 콘텐츠에서 예쁜 여성 캐릭터를 발견하면 짱구 성대모사로 외치는 말이다. 비슷한 캐릭터가 등장할 때 거의 자동으로 나오는 반복 반응이다.
황당하거나 우스운 상황을 두고 사용하던 감탄 표현이다. 데뷔 전부터 자주 쓴다고 알려졌지만 현재는 거의 쓰지 않아 추억을 떠올릴 때 가끔 등장한다.
초창기에 자신을 가리킬 때 사용하던 1인칭 표현이다. 현재는 일상적인 자기 지칭보다는 스스로 멋진 모습을 보였다고 자랑할 때 주로 꺼낸다.
어이없는 상황에서 특유의 억양으로 강하게 반응하는 말이다. 발음이 인상적이라 팬들이 초성과 늘인 표기로 옮겨 쓰면서 대표 반응이 됐다.
마인크래프트 방송에서 사용하는 배경음악 제목을 알려주다가 카마쿠라누쿠누쿠를 잘못 읽은 말이다. 한 번의 잘못 읽기에서 나온 표현으로, 이후 시청자들이 해당 곡을 누쿠누쿠라고 부르는 계기가 됐다.
시청자와 장난스럽게 다투다가 화가 나거나 어이없을 때 내뱉는 말이다. 특유의 발음 때문에 콰끄냥으로도 적히지만 실제 표현은 콱 그냥이다.
스스로 멋진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할 때 이름을 강조하며 하는 말이다. 자랑스러운 장면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자기소개형 표현이다.
방송을 시작할 때 길게 늘여 하는 대표 인사다. 하이의 모음을 과장해 이어 말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