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의 뒷부분을 라리로 바꾸어 부르는 작명 습관이다. 울라리에서 시작해 히라리, 저라리, 배라리처럼 여러 유닛으로 확장됐다.
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의 뒷부분을 라리로 바꾸어 부르는 작명 습관이다. 울라리에서 시작해 히라리, 저라리, 배라리처럼 여러 유닛으로 확장됐다.
어허예요로도 멈추지 않는 장난을 강하게 제지할 때 내는 짧은 꾸중이다. 시청자를 혼내는 반응 가운데 가장 강한 단계로 설명된다.
이터널 리턴에서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를 때 높은 텐션으로 외치는 소리다. 해당 캐릭터를 사용할 때 반복되는 공격 반응으로 알려졌다.
상대의 말이나 제안을 강하게 부정할 때 두 번 반복하는 말버릇이다. 평소보다 분명하게 선을 긋는 반응에 사용된다.
게임이 지나치게 어렵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만두며 외치는 말이다. 다른 게임으로 빠르게 넘어가는 패턴과 함께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시청자의 장난이 지나칠 때 에휴에요보다 강하게 제지하며 하는 말이다. 후야 특유의 반존대 말투가 드러나는 변형이다.
시청자가 지나치게 신사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한심한 상황을 만났을 때 반존대로 한탄하는 표현이다. 데뷔 때부터 반복돼 사키하네 후야의 대표 유행어가 됐다.
네네코 마시로를 만났을 때 장난스럽게 부르는 인사다. 마시로가 이봐 용가리라고 받아치며 두 사람이 주고받는 고정 인사로 사용한다.
더럽거나 불쾌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지지라는 말로 거리를 두는 표현이다. 에휴에요 계열의 반존대 반응으로 반복된다.
이터널 리턴에서 비앙카 분위기로 몰입할 때 사용하는 선언형 대사다. 평소보다 텐션이 높아지는 진조 모드를 상징하는 반복 표현으로 자리 잡았다.
후야와 오야스미를 합쳐 만든 방송 종료 인사다. 방송을 마치며 잘 자라는 뜻으로 사용한다.
후야와 오하요를 합쳐 만든 방송 인사말이다. 방송을 시작하거나 시청자와 인사할 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