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쟈나, 귀엽쟈나처럼 문장 끝에 붙이던 말투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사용했지만 현재는 본인이 부끄러워하는 과거 표현으로 취급한다.
반갑쟈나, 귀엽쟈나처럼 문장 끝에 붙이던 말투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사용했지만 현재는 본인이 부끄러워하는 과거 표현으로 취급한다.
슬픔이나 아쉬움을 드러낼 때 흠 대신 사용하는 짧은 반응이다. 감정을 더 잘 표현하기 위해 고른 말로, 마시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유행어가 됐다.
바이를 마시로 특유의 발음으로 말한 작별 인사다. 헤어지거나 방송을 마칠 때 사용할 수 있는 짧은 표현이다.
안녕을 마시로 특유의 발음으로 말한 인사다. 방송 시작이나 만남의 상황에서 쓰이는 짧은 표현이다.
사키하네 후야를 만났을 때 장난스럽게 부르는 인사다. 후야가 이봐 고양이라고 받아치며 두 사람이 주고받는 고정 인사로 사용한다.
고마움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말이다. 특정 짤의 동작과 함께 제리 감사라고 말하거나, 감사 인사를 같은 방식으로 재현한다.
기분이 좋거나 신이 날 때 반복해서 하는 감탄이다. 상황을 매우 마음에 들어 한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흠을 대신해 사용하는 밍을 확장한 반응어다. 본인이 직접 밀며 상대에게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할 정도로 자주 사용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