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나 문장 끝에 붙이는 아라하시 타비의 대표적인 말투다. 데뷔 초기부터 꾸준히 사용했고, 안녕뿡빵띠처럼 다양한 단어와 결합해 쓰인다.
인사나 문장 끝에 붙이는 아라하시 타비의 대표적인 말투다. 데뷔 초기부터 꾸준히 사용했고, 안녕뿡빵띠처럼 다양한 단어와 결합해 쓰인다.
점프맵에서 계속 실패하며 후원을 받던 중 좌우로 춤추며 연달아 외친 말이다. 서버 안에서 널리 따라 쓰이면서 특정 방송의 대표 대사로 자리 잡았다.
생일 굿즈 홍보 음성을 녹음하려다 실수로 생방송을 켠 상태에서 목을 풀며 낸 소리다. 우연히 공개된 한 장면에서 나온 대표적인 효과음이다.
러스트에서 돈을 잃은 동료들에게 장난스럽게 재롱을 요구하며 한 말이다. 이후 상대의 강한 받아치기와 함께 해당 장면을 대표하는 대사로 남았다.
기존 인터넷 밈을 말하던 중 팬과 주고받은 말장난에서 새로 만들어진 표현이다. 원래 밈과 비슷한 놀람이나 당황의 의미로 사용된다.
딸꾹질할 때 나는 두 부분의 독특한 소리다. 방송 중 자주 들을 수 있어 딸꾹질이 시작되면 팬들이 같은 표기로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