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을 뜻하는 영어 seafood를 듣고 물고기가 먹는 밥이냐고 되물은 말이다. 영어 단어를 직역해 이해한 순간을 보여주는 짧은 대표 대사다.
해산물을 뜻하는 영어 seafood를 듣고 물고기가 먹는 밥이냐고 되물은 말이다. 영어 단어를 직역해 이해한 순간을 보여주는 짧은 대표 대사다.
방송이나 대화를 마칠 때 사용하는 작별 인사다. 바이용을 용사 콘셉트에 맞게 바꾼 표현으로 하이용사와 짝을 이룬다.
방송이나 만남을 시작할 때 사용하는 인사말이다. 하이용을 용사 콘셉트에 맞게 바꾼 표현으로 본인이 직접 밀고 있다.
레전드를 R로 시작한다고 잘못 알고 말한 데서 생긴 표현이다. 이후 본인도 레전드 대신 반복해서 사용하며 대표 말버릇으로 밀고 있다.
마음에 드는 꽃말을 설명하다 꽃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앞글자만 기억하며 한 말이다. 이후 델피니움을 떠올리지 못한 장면을 대표하는 대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