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뜻으로 기습 뒤에 행동을 붙여 말하는 표현 방식이다. 본인의 돌발 행동을 설명할 때 여러 단어로 바꾸어 자주 사용한다.
갑작스럽게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뜻으로 기습 뒤에 행동을 붙여 말하는 표현 방식이다. 본인의 돌발 행동을 설명할 때 여러 단어로 바꾸어 자주 사용한다.
상대의 말을 한발 떨어져 전달하듯 말하는 표현이다. 데뷔 전부터 스스로 밀어 온 유행어이며, 이후 시청자와의 티키타카에도 반복 사용됐다.
방송을 시작할 때 반갑다는 말과 해삼 별명을 합쳐 사용하던 인사다. 한동안 반복했지만 현재는 본인이 과거의 청초한 시절과 함께 끝난 표현으로 취급한다.
다른 멤버에게는 해준 일을 자신에게만 해주지 않았을 때 시무룩한 목소리로 하는 말이다. 강지에게 서운함을 장난스럽게 드러내는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방송을 마치기 전 종료 멘트를 시작할 때 사용하던 말이다. 특정 방종곡과 함께 나오면서 시청자들이 방송 종료 신호로 알아듣는 표현이 됐다.
마인크래프트에서 시청자 반응이 좋지 않자 갑자기 노래를 제안하며 한 말이다. 이후 분위기를 바꾸는 행동을 설명하는 대표 장면으로 남았다.
발로란트 요원 선택 시간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요원들을 가리키며 하는 말이다. 레이나와 클로브 같은 초상화를 차례로 보여주며 반복하는 멘트로 설명된다.
발로란트 내전에서 과거 최고 티어를 강조할 때 반복하는 개그성 멘트다. 현재 실력과 별개로 이전 기록을 꺼내며 자신감을 보이는 상황에 사용한다.
작은 실수나 걱정되는 상황에서 미안함을 표현하던 말투다. 방송 초기에 자주 사용했지만 사과를 줄이라는 피드백을 받은 뒤 빈도가 크게 줄었다.
답답하거나 불쾌한 상황에서 짜증이라는 말을 두 번 반복하는 반응이다. 써글 계열의 여러 반응 가운데 비교적 순한 표현으로 함께 사용된다.
하품할 때 나는 소리를 팬들이 음가 그대로 옮긴 표현이다. 하품이 나올 때마다 반복해서 들려 대표적인 반응음으로 알려졌다.
방송에 나타날 때 사용하는 등장 인사다. 데뷔 전부터 귀엽게 보이도록 구상한 멘트로, 시청자들도 방송 시작에 함께 사용한다.
방송을 마치거나 자리를 떠날 때 사용하는 작별 멘트다. 히나 등장의 반대 표현으로 시청자와 함께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