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 방언의 어미를 여러 문장 끝에 붙이는 말투다. 영어 인사 hi가 아니라 하니에 가까운 의미로, 아오쿠모 린 특유의 억양과 함께 자주 사용된다.
동남 방언의 어미를 여러 문장 끝에 붙이는 말투다. 영어 인사 hi가 아니라 하니에 가까운 의미로, 아오쿠모 린 특유의 억양과 함께 자주 사용된다.
리코를 이터널 리턴 합방에 데려온 뒤 성공했다는 뜻으로 한 짧은 말이다. 다른 멤버를 게임에 입문시키는 상황과 섬 납치범 밈이 연결된 대표 장면에서 나왔다.
공포게임에서 겁을 먹을 때 나오기 시작한 독특한 비명이다. 이후에는 놀람뿐 아니라 추임새와 반응음으로도 넓게 쓰이며 아오쿠모 린을 대표하는 소리가 됐다.
큰 후원을 받았을 때 사용하는 정해진 리액션 소리다. 토게피 울음소리에서 가져온 음가를 아오쿠모 린식으로 표현한 것으로 설명된다.
슬프거나 울먹일 때 나오는 울음 섞인 소리다. 기본 말버릇인 뇨가 흐느낌과 결합한 변형으로 설명된다.
일부러 우는 척할 때 내는 과장된 흐느낌 소리다. 실제 눈물보다 연기성 반응을 보여줄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설명된다.
준비한 말을 시작하기 전이나 민망한 순간에 자주 나오는 헛기침 같은 표현이다. 사용 빈도가 높아 방송의 후원 효과음으로도 활용된다.
일부러 우는 척할 때 내는 과장된 웃음 섞인 소리다. 억지 울음 연기의 변형으로 사용된다.
물을 마실 때 영어 water를 독특한 억양으로 발음하는 표현이다. 물을 마시는 장면과 함께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다른 멤버들이 감정에 젖은 상황에서 울고 있는지 묻는 말이다. 특유의 올라가는 억양과 무덤덤한 반응이 대비되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화면 속 모델을 좌우로 옮기거나 흔들면서 함께 내는 의성어다. 화면 배치를 자주 바꾸는 게임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대표적인 효과음이 됐다.
음료를 마시고 맛을 표현할 때 반복해서 하는 말이다. 특히 초코라테 같은 음료를 마시는 상황에서 자주 나온다.
분하거나 억울할 때 길게 늘여 내는 반응음이다. 상황에 따라 이ㅣㅣ익이나 뇨이이이익처럼 길이와 앞부분이 달라진다.
다람쥐가 주인공인 게임을 플레이하며 자신을 가리켜 한 말이다. 이 대사가 알려지면서 이후 잇츠미라는 반복 표현의 출발점이 됐다.
자신을 소개하거나 맡은 역할을 강조할 때 사용하는 짧은 영어 표현이다. 한 게임에서 나온 대사가 합성 영상으로 알려진 뒤 자기소개 말버릇처럼 반복됐다.
재미있는 상황에서 거친 표현 대신 사용하는 순한 감탄이다. 합방이나 장난스러운 상황에서 웃으며 반복하는 표현으로 설명된다.
평일 새벽 이터널 리턴 매칭이 잘 잡히지 않자 이용자들에게 출근 대신 게임을 하라고 외친 말이다. 특정 합방에서 나온 과장된 농담으로 이후 인상적인 대사로 남았다.
방송에서 사용하는 아침 인사말이다. 이름의 쿠모와 굿모닝의 어감을 결합해 데뷔 전부터 사용했다.
벌레처럼 징그러운 대상을 볼 때 길게 내는 영어 감탄사다. 특히 거미가 등장하는 상황에서 자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