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이 들어왔을 때 하는 대표 리액션이다. 기본 문구를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여러 변형을 만들어 사용한다.
구독이 들어왔을 때 하는 대표 리액션이다. 기본 문구를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여러 변형을 만들어 사용한다.
합방 예열 중 싹수가 노랗다는 말을 듣고 노랗지마라고 외친 데서 시작됐다. 이후 누군가 화를 낼 때 화내지 말라는 뜻으로 사용한다.
간사해 보이고 싶은 상황에서 사용하는 특유의 웃음소리다. 방송에서 반복되는 짧은 반응음으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