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끝의 습니다나 요 대신 자신의 이름인 하지유 또는 지유를 붙여 사용하는 대표 말투다.
문장 끝의 습니다나 요 대신 자신의 이름인 하지유 또는 지유를 붙여 사용하는 대표 말투다.
게임의 슬픔을 울컥 횟수로 수치화하며 한 말이다. 이후 감정적인 콘텐츠의 강도를 N울컥으로 표현하는 밈이 됐다.
자리를 비운 사이 시청자들이 진행한 눈치게임 숫자가 낮을 때 못한다고 놀리며 반복하는 표현이다.
이상한 채팅을 발견했을 때 짧게 제재를 요구하듯 반응하는 표현이다. 이후 시청자 강제 찬양을 벌칙으로 건 효수쇼 밈으로 발전했다.
새벽 기습 방송을 마치기 직전에 채팅으로 남긴 말이다. 다시보기가 남지 않아 방송을 못 본 시청자와의 내수 밈으로 자리 잡았다.
시청자 참여 대회에서 탈락자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냐는 질문에 받아친 농담이다. 이후 시청자를 숙청한다는 절벽 밈의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