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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
본인의 취향을 숨기지 않고 인정하는 장면에서 나온 표현이다. 문서에서 직접 연결된 대표 발언으로 소개된다.
출처
감블러 특유의 나긋한 한숨 소리다. 다른 방송인들이 감블러 성대모사를 할 때도 자주 사용하는 대표 반응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