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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축하할 사람의 이름을 넣어 사용하는 생일 축하 말버릇이다.
출처
어록
이상형 관련 문답에서 피자를 매일 사줄 수 있는지를 장난스럽게 조건으로 든 말이다.
생일을 축하할 때 사용하는 짧은 반응음이다. 츄카츄카와 함께 꽃핀식 축하 표현으로 소개된다.
축하한다는 뜻으로 반복해서 사용하는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