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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상대의 말이나 가능성을 단호하게 부정할 때 문장 끝에 붙이는 연비니의 대표 말버릇이다.
출처
어록
캐릭터 복끼를 부를 때 길게 외치는 연비니의 대표 표현이다.
생활 속 팁처럼 정보를 소개할 때 사용하는 연비니의 도입 문구다.
이상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을 나폴리탄 괴담에 빗대어 정리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