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꽈배기를 꿀과메기로 발음한 데서 시작해 비공식 팬덤명인 과메기단으로 이어진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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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꽈배기를 꿀과메기로 발음한 데서 시작해 비공식 팬덤명인 과메기단으로 이어진 표현이다.
데뷔 방송에서 여러 차례 강조한 활동 목표로, 데뷔 뒤 실제 합방까지 이어진 문구다.
하이텐션 방송을 종료한 뒤 채팅창에 다시 나타나 아쉬운지를 물으며 장난친 방송 일화에서 남은 표현이다.
초기 방송 규칙에 적힌 짧은 문구로, 허니츄러스의 이름을 활용한 대표적인 인사성 표현이다.